“여름 준비…” 속옷 셀카 올린 여배우, 몸매 관리 비결까지 싹 공개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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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 프로필 찍기 위해 23kg 감량했다는 41세 배우
김빈우 “뭐든 배불리 먹는 것은 금지”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몸매 유지 비법을 밝혔다.


김빈우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눈바디&몸무게 체크하면서 여름을 준비해 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속옷과 트레이닝 하의만 입은 채로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탄탄한 복근과 균형 잡힌 몸매가 그의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는 "여름 준비는 특별한 것 없지만, 늘 하던 운동에 식단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하는 편이다"라며 "일주일에 평균 4~5회 운동하고 아침 식사는 라떼 한잔 고구마 한 개 정도. 점심에는 일반식 적당히. 저녁에는 식사 대용 쉐이크를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간중간 4~5시쯤 당 떨어지면 초콜릿도 한두 개 먹고 과자도 조금 먹지만 뭐든지 배불리 먹는 것은 금지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7월에는 휴가 계획도 있을 테니 이제부터 미리미리 준비합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빈우 인스타그램 댓글 창을 통해 "사진 보고 나도 잘록한 허리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전해보겠다", "그냥 날씬하다는 표현이 아깝다", "하루에 거의 한 끼 드시는 거 아니냐. 대단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1982년생으로 올해 41살인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23kg를 감량해 주목받은 그는 올해 54kg 유지가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