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가 어마어마한 양의 영양제를 섭취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여에스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집을 찾은 직원들에게 영양제를 20알 넘게 챙겨줬다.

여에스더는 "나는 하루에 40알씩 먹는다. 그보다 적게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한 달 영양제 값이 얼마나 드냐"고 물었고, 여에서더는 "한 달에 200만 원 정도 든다. 4인 가족이다보니 1인당 50만 원 넘게 들어간다"고 고백했다.




김숙은 "우리도 잘 보여서 얻어먹자"고 했고, 전현무는 "연락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