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살 맞아?…SM엔터 이수만, 나이가 안 믿기는 최강 '동안 외모' 과시

작성일 수정일

지난 11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이수만 SM 총괄프로듀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 장관과 만남 가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섰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이하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는 이 총괄프로듀서가 지난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사옥에서 바데르 빈 압둘라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 장관을 만났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글로벌 콘서트 브랜드인 'SM타운 라이브(SMTOWN LIVE)' 사우디아라비아 개최 등을 위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바데르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이 총괄프로듀서가 담겼다. 보아도 바데르 장관과 악수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날 특히 눈에 띈 것은 이 총괄프로듀서의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였다. 이 총괄프로듀서는 1952년생으로 71세의 나이지만 사진에 포착된 모습은 20년 전과 다를 바 없었다. 특히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체형과 감각적인 패션 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 총괄프로듀서는 지난 3월에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방문해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공주이자 관광부 차관 등을 만나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메타버스 도시 건설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