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시작도 안 했는데… '찐'으로 잘나가는 이준호, 대박 소식 전해졌다

2022-06-10 16:30

'옷소매 붉은 끝동' 이후 잘나가는 이준호
새 작품 캐스팅 소식 전해지자 반응 폭발

'찐' 대세로 거듭난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바로 새 드라마 캐스팅이다.

이하 이준호 인스타그램
이하 이준호 인스타그램

스포츠동아는 10일 이준호가 차기작인 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어 차차기작으로 드라마 '불문율'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불문율'의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드라마는 음지에 있던 남자와 무명 뮤지컬 배우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액션이 가미돼 스펙터클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담는다.

현재 '불문율'은 대본 작업을 마치고 OTT 편성을 논의 중이다.

지난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이준호는 '10점 만점에 10점', 'Again & Again', 'Hands Up', '우리집'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돌로 거듭난 그는 영화 '스물', 드라마 '기름진 멜로', '김과장'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2021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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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호는 소녀시대 출신 윤아와 드라마 '킹더랜드'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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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