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루머 터진 '나는 솔로' 8기 영식, 사진 1장으로 억울함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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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8기 출연 중인 영식
지인이라 주장하는 네티즌 폭로에 보인 반응

한 네티즌이 ENA PLAY,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 출연 중인 남성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하 8기 영식 인스타그램
이하 8기 영식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나는 SOLO' 8기 영식(가명)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듯한 글이 올라왔다.

이하 커뮤니티 블라인드
이하 커뮤니티 블라인드

자신을 영식의 지인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 씨는 "영식 내가 아는 애 전 남친인데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이라며 "아는 애한테 직접 들은 건 아니고 그 아는 애의 친한 애로부터 전해 들은 거라 말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적었다.

이에 8기 영식 본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당사자입니다! 말씀해주셔도 돼요. 전 찔리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앞서 8기 영식은 '나는 SOLO'에서 자신을 NC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33살 프로그래머라고 소개했다. 해당 댓글 작성자도 NC소프트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8기 영식 인스타그램
8기 영식 인스타그램

또 8기 영식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죄? 무죄? 일단 수갑부터 채우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8기 영식은 수갑을 차고 있다. 근거 없는 사생활 루머가 퍼지고 있는 것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에 돌입한 '솔로나라 8번지'(8기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기 영식은 옥순과 데이트를 즐기며 호감을 표시했지만 막상 데이트 신청에서 옥순을 선택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