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 2'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가운데 벌써부터 ‘범죄도시 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범죄도시 3’ 메인 빌런은 배우 이준혁으로 알려졌다. 캐스팅 소식이 뜬 후 네티즌들은 영화 전문 커뮤니티 익스트림 무비,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등에서 해당 소식을 공유했다.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혁 제발 깔끔한 빌런 했으면 좋겠다”, “수염, 태닝 X”, “마동석이 얼굴만 안 때렸으면 좋겠다”, “모태구 같은 빌런이었으면 좋겠다”, “몸보단 머리 쓰는 빌런이었으면 좋겠다”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개봉된 ‘범죄도시 2’는 누적 관객 수 932만 3000여 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