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과장 김남호) 3학년 이유진, 송수영 학생 등 학부생 2팀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개발자 소그룹 팀빌딩 3기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제로콕’과 ‘키보드 깎는 노인들’ 2개 팀은 ‘사용자 리즈 분석 후 여행지를 예측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저수지·강·댐의 녹조현상을 AI로 예측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팀빌딩을 진행한다.
특히 ‘키보드 깍는 노인들’ 팀은 AI융합대학지원사업(정영기 사업단장) AI자동차융합전공 ‘빅데이터실무’(담당교수 최광미) 교육과정과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교외대회 출전으로 개발과정의 실무화 및 확장의 의미가 크다.
최광미 지도교수는 “두 팀 모두 다양하게 진행되는 개발자 소그룹 팀빌딩 프로젝트에 참여 의지가 매우 높으며, 이번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개발자 소그룹 팀빌딩 3기는 6월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중 프로젝트 중간 진행 평가와 10월에 결과 평가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