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동거설 돌던 '황재균♥' 지연, 신혼집 이렇게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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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이 공개한 인테리어 소품
12월 결혼 앞두고 있는 지연-황재균 커플
그룹 티아라 지연의 신혼집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테리어 소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1장에 모아든 관심에 부담감을 느꼈는지 현재 그의 SNS에서 해당 사진은 찾아볼 수 없다.
사진에는 꽃을 담은 화병과 베어브릭 피규어가 있다. 그 뒤로는 액자로 보이는 인테리어 소품도 보인다.

앞서 지연은 오는 12월 결혼을 약속한 야구선수 황재균과 미리 신혼집을 차리고 동거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받았다. 지연과 황재균이 같은 소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티아라 멤버 효민이 두 사람에게 집들이 선물을 건넨 소식 등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효민의 선물 사진으로 사실상 황재균-지연이 공인 커플로서 지인들의 축하 속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