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초밀착' 정사신으로 돌아온 서예지, 자숙 중 행보 알려졌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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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이브'로 화려하게 복귀한 서예지
연예 유튜버 이진호, 자숙 중 서예지에게 있던 일 밝혀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연예 뒤통령이진호'가 배우 서예지의 복귀와 관련해 새로운 주장을 펼쳤다.

이진호는 2일 tvN 수목드라마 '이브'를 통해 복귀한 배우 서예지를 언급하며 "전 남자 친구 김정현과의 (가스라이팅) 논란 이후 1년 2개월 만의 복귀였다"라며 "특히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신을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복귀작인 '이브'는 원래 (가스라이팅 논란이 일기 전인) 지난해 초부터 준비 중이었다. 또 서예지는 시작부터 여자 주인공 제의받고 준비 중에 있었다. 다만 캐스팅 관련 기사가 늦게 나왔다"라며 "논란 기간에도 작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라고 언급하며 자숙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남겼다.
이진호는 "서예지는 연인이 있을까?"라며 "이 같은 문제 제기가 나온 이유는 이른바 '김딱딱 논란'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전했다. 전 연인이었던 김정현과의 메시지 내용을 언급한 것이다. 이어 실제로 당시 김정현이 스킨십이 있는 장면에 대해서는 대본이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서예지의 활동 중단 이후 생활에 대해 "관계자에 따르면 '서예지가 논란 당시 사람들을 거의 만나지 않았다. 매일 카페와 집만 오가는 생활을 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간을 어머니 집을 오가며 (자숙)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이브'는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는데 확인 결과 서예지는 드라마 관련 행사에 대해 '피하지 않겠다'라는 의사를 내비쳤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와 함께 "사실 소속사에서도 논란 이후 서예지의 행보에 대해 굉장히 고심했다고 한다. 드라마나 광고 계약 등 걸려 있는 게 많았기 때문에 모든 걸 안고 가기로 했다"라며 말을 마쳤다.
또 이진호는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빌려 "회차가 갈수록 더욱 배역과 맞아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