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신사옥 조감도를 공개했다.


스윙스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re almost there. 조금만 기다려라.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저스트뮤직·인디고뮤직·위더플럭 레코즈의 신사옥 조감도가 담겨 있다. 특히 엄청난 규모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성공했다", "대박", "말도 안 된다", "응원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3월 첫 건물 매입 소식을 알렸다. 그는 "다른 래퍼들이 맨날 플렉스할 때 질투도 나고 부럽기도 했다. 나도 차 3~4대 굴리고 싶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았다"라며 "아무튼 버텨서 드디어 내 첫 건물을 내 주제에 '공투'(공동 투자)로 구하게 됐고 지금은 매입 후 1년 가까이 기다려서 이제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가 구매한 건물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으며 매매가는 60억 원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