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이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o난감’으로 만난다.

25일 머니투데이는 "최우식과 손석구 측이 '살인자o난감' 출연을 사실상 결정하고, 세부적인 사항들을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살인자o난감'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된 꼬마비 작가의 작품이다.

'살인자o난감'은 어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살인자가 된 사람과 그를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한편 손석구는 최근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와 영화 ‘범죄도시 2’로 네티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우식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끝내고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