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단하나의자연’(대표이사 임준우)이 소화기능 향상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효소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4세대 효소인 ‘단자연 유기농 효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단자연 유기농 효소’는 1세대 단순발효물효소, 2세대 식품첨가물 효소를 참가하여 인위적으로 역가를 높인 고역가 효소, 3세대 발효균주와 발효내용에 중점을 둔 자연발효효소로 발전되어 온 기존 식품 효소제품에 한걸음 더 나아가 국산 유기농 인증 곡물 원료를 사용하여 제품의 안전성과 가치를 더욱 높인 ‘유기가공식품 인증’ 효소식품이다.
유기가공식품 인증 마크는 유기농 인증 원료 95% 이상 사용하고, NON-GMO 원료만 사용한 제품에만 표시 가능하다.
‘단자연 유기농 효소’는 충북 청원과 전남 영광·함평 유기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된 국산 유기농 인증 곡물을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잔류농약이나 중금속 오염, GMO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배제함과 동시에 국내 유기농가와의 상생과 탄소거리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우수한 독자 발효균주인 ‘바실러스 아밀로리퀴파시엔스 NPKE1’으로 발효하여 α-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의 안정적인 역가를 보장하면서도 폴리감마글루탐산, 피브린용해효소, 대두이소플라본, 가바 등 발효대사물질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음이 분석결과 확인되었다.
단하나의자연 임준우 대표는 “‘단자연 유기농 효소’는 효소식품의 기본인 발효에 집중한 제품으로 첨가물 효소제를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자연발효를 통해 역가를 만들어냈다”고 소개하며 “3년 간의 무농약, 무화학비료 경작이 기본조건인 친환경 농산물 인증의 최고단계인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 사용과 국내 농가와의 계약재배 등 소비 하나에도 가치를 부여하는 최근 소비자의 니즈에도 부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신제품 ‘단자연 유기농 효소’는 단자연몰과 단하나의자연 직영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