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네오 쿠션' 새 모델 발탁된 세븐틴 조슈아·승관...밀착 케미 보여줘

2022-05-24 16:39

라네즈, 첫 남자 아이돌 모델 발탁
31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서 네오라인 구매 시 포토프레임 증정

이하 라네즈
이하 라네즈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남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조슈아와 승관을 네오 쿠션과 파운데이션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세븐틴은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K-POP 아티스트로, 오는 27일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 발매를 앞두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네즈는 세븐틴 멤버와 이번 협업을 통해 네오 쿠션과 파운데이션의 감각적이고 젊은 이미지를 어필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슈아와 승관이 참여한 광고컷을 공개하자 벌써부터 팬들의 반응은 상당하다. 네오 쿠션의 디자인에 맞춰 스타일리쉬, 코지, 스포티 세가지 컨셉으로 제작된 광고컷으로, 오는 31일에는 조슈아와 승관의 밀착 케미와 함께 새로운 매력이 담긴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26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네오 쿠션 및 파운데이션 제품을 구매할 시, 조슈아와 승관의 사진이 담긴 포토프레임을 한정수량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열린다.

한편, 라네즈 네오 쿠션은 초경량 커버 파우더로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초밀착 쿠션 제품이다. 특히 24시간 지속력 및 강력한 밀착력으로 마스크 착용 시에도 메이크업이 거의 묻어나지 않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어 왔으며, 마스크를 벗어도 무너짐 없이 깔끔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네오 파운데이션은 기존 네오쿠션의 장점과 함께 커버력, 지속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가 48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home 조하영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