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토트넘과 세비야 FC가 수원에서 경기를 한다.

쿠팡플레이는 24일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2번째 매치로 토트넘-세비야의 경기를 오는 7월16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1차전 경기로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가 오는 7월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토트넘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2개 친선경기뿐만 아니라 한국 팬들과 소통하면서 사회공헌 활동, 한국문화 체험, 축구 트레이닝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