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을 아는 학생들은 “단짝들하고만 붙어 다니고 말 없었다. 안경 쓰고 다녔는데 축제 때 한 번 벗었는데 너무 이뻐서 얘들이 다 안경 벗으라고 했다”, “같은 학교였는데 연습생인 것도 몰랐다”, “원래 막 꾸미고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 친구는 아니었다. 친한 사람들한테만 활발했다. 춤이나 노래로 축제 나가는 친구도 아니었고 의료 봉사 동아리만 했다”며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본 다른 네티즌들은 “김채원 진짜 논란 1도 없다”, “저 얼굴로 눈에 안 띄는 게 더 신기하다”, “갓벽하다”며 댓글을 남겼다.
2000년생인 김채원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한 뒤 지난 2일 ‘르세라핌’ 멤버로 재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