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학과장 여영숙)는 5월 13일 교내 상하관에서 재학생들의 관광 빅데이터 분석과 스마트관광플랫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스마트 관광랩’ 개소식을 개최했다.

박상철 총장을 비롯해 이영빈 사회경영대학장, 조규정 문화예술체육대학장, 김문호 학생처장, 관광경영학과 교수진 및 재학생들은 이날 개소식에서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사업 자율과제인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관광플랫폼 인력양성사업(책임교수 정은성)의 지원을 받아 구축한 스마트관광랩 스튜디오형 실습실을 둘러봤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지난 1년간 스마트관광스쿨 등 지역혁신플랫폼사업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경영학과 재학생 22명에게 총 1,110만 원의 혁신인재장학금 수여식도 진행했다.

박상철 총장은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의 교육목표에 맞게 관광빅데이터 분석과 스마트관광 이론과 실무역량을 갖춘 스마트관광 전문인재 양성 교육환경이 구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또 혁신인재장학금을 받은 재학생들에게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는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3차 년도 자율과제인 광주전남형 스마트관광 인력양성사업의 참여학과로서 광주전남의 스마트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관광스쿨과 광주전남 관광명소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