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가 SNL에서 선보였던 '코카인 댄스'로 결국 광고를 찍었다.

유튜브 '국순당'에서 지난 10일 허성태 광고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허성태가 '코카인 댄스'와 유튜버 오킹의 '무릎 춤'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춘 '제로투 댄스'를 연달아 선보였기 때문이다.
허성태가 춘 춤은 모두 인터넷에서 크게 화제가 되며 수많은 사람이 커버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1분 50초가량의 광고 영상 속에서 허성태는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의 네티즌들은 "재능이다", "진심 막걸리 비주얼이다", "잘 추고 안 더럽다", "제로투 (추면서) 바람 부는 거 뭔가 킹 받지만 잘 어울린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29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SNL 코리아 시즌 2'에 등장해 코카인 댄스를 선보였다.
허성태의 춤을 접한 네티즌들은 "40금이다", "입덕 부정기다", "왜 춤을 잘 추는 건데"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