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 종합평가 실시

2022-05-11 17:20

한국연구재단과 비대면 발표·질의응답 통해 4년간 사업실적 설명
정대원 단장, 미래지향적 AI 인재양성 교육과정 등 발표해 ‘호평’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 이하 사업단)은 5월 11일 오후 IT스퀘어 통합뉴스센터에서 한국연구재단과 비대면 종합평가를 진행했다.

정대원 사업단장은 20분의 발표와 40분간 질의응답을 통해 지난 4년간 사업추진 실적과 향후 지속적인 대학 교육혁신 방향과 계획을 소개했다.

정 단장은 이날 종합평가에서 호남대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미래지향적인 AI 인재양성에 부합된 교육과정 개발 운영 실적과 학생 중심의 능동적인 교육방법을 개발해 운영한 성과, 교육환경 개선 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해 평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호남대학교는 지난 2018년 4월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지난해까지 4년간 4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미래지향적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해 ‘비판적 사고역량’, ‘창의융합 역량’, ‘소통능력’, ‘협업역량’ 등 4가지 소프트스킬 역량을 갖춘 창의적 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자율주행전기차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해왔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