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만연당 “올해 윤석열 대통령은 쉽지 않지만 김건희 여사는 날개 단다”

2022-05-11 10:33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서는...
“청와대 이미 기운 다해... 퇴임 후 고초 겪은 이유”

무속인 만연당이 김건희 여사의 올해 운세를 극찬했다.

김건희 여사 /뉴스1
김건희 여사 /뉴스1

만연당과 김복준 교수는 최근 공개된 모바일 OTT '바바요(babayo)' 시사 프로그램 '신들과 함께' 출연해 대한민국 국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바바요 by iHQ'

만연당은 "올해 윤석열 대통령은 정리·정돈의 해로 선거에서 이기기 쉽지 않았지만, 김 여사의 운세는 정말 좋다. 날개를 다는 운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청와대의 기운이 다해 그간 대통령들이 퇴임 이후 고초를 겪었다"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윤석열 대통령 /뉴스1
윤석열 대통령 /뉴스1

만연당은 "앞으로 5년 운세를 예측할 수 있겠느냐"는 김 교수의 질문에는 "2025년까지는 우리나라 국운이 좋다"면서도 "임기 말에는 측근 때문에 상처를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신들과 함께'는 수많은 정치인과 재벌 인사 등과 만나온 만신 만연당이 강력계 형사 출신인 김복준 교수와 정·재계 이슈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공개된다.

home 방정훈 기자 bluemoo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