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다른 여자한테 새우 까줘도 상관없다던 이효리가 신경 쓰인다는 여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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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언급한 새우 논쟁
"우리 오빠는 원래 남들한테 잘 까준다"
가수 이효리가 '새우 논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3E%3C/svg%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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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TVING
지난 6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 5회에서는 이효리가 제주도 친구들과 서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친구들과 해산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새우를 먹던 중 이효리는 “내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새우를 까주는 거 어떠냐”며 친구들에게 ‘새우 논쟁’에 대해 언급했다. 친구들은 “평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다.

이효리는 “우리 오빠는 원래 남들에게 잘 까준다. 요리하니까”라며 “너희한테는 아무런 타격이 없다. 까주든지 말든지”라고 말했다.


친구들이 “다른 여자는?”이라고 묻자 이효리는 “뭔가 내가 의심스러운 여자는 살짝 신경 쓰인다”고 답했다.

“의심스러운 여자의 기준이 뭐냐”고 하자 이효리라는 답하지 못했고, 다른 친구는 “서울 여자”라고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