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 '수영과 10년째♥' 정경호 만난 윤아・서현…'현실 반응' 딱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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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참여한 정경호, 윤아, 서현
첫 연극으로 후보 오른 정경호
배우 정경호, 소녀시대 윤아와 서현의 모습이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3E%3C/svg%3E)
서현 인스타그램 '/%3E%3C/svg%3E)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3E%3C/svg%3E)
이하 JTBC '제58회 백상예술대상' '/%3E%3C/svg%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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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정경호, 윤아, 서현은 지난 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영화 '기적'으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서현은 영화 '모럴센스'로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정경호는 첫 연극 도전작인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후보에도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백상예술대상’이 끝난 후 윤아와 서현은 정경호에게 손뼉을 치며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나왔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거의 형부 느낌 아니냐”, “셋 다 귀엽다”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호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지난 201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