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위키트리) 김성호 기자 =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팝콘과 콜라도 마시면서 유대감과 친밀감을 향상시키는 ‘가족영화제’.
충북 진천군은 코로나19로 부족했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영화제’를 기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천군가족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신영화 ‘배드 가이즈’(감독 피에르 페리펠/전체관람가)를 오는 11일 오후 7시30분 진천 메가박스에서 가족영화제로 진행한다.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인 이번 가족영화제 대상은 진천군에 거주하는 2명 이상의 가족으로 참가 비용은 무료다.
참가 가족은 80명 내외로 선정하며 네이버 폼 (https://naver.me/5SBQEYvI)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4일 “앞으로도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부모교육, 가족상담 등을 진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