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영기)은 27일 교내 창조관에서 글로벌 자율주행차량 분야 선도 기업인 중국 Neolix와 자율주행차 교육 및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Neolix 및 화성경세회사의 글로벌 교육 인력 양성 현황과 글로벌 대학 협력 사례를 공유한 뒤 호남대학교 내 교육용 차량 도입 및 국내 진출을 위한 협력 사항을 검토하고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추가 협의 일정을 논의했다.
호남대학교에서는 정영기 사업단장, 미래자동차공학부 이정환 학부장, 김철수, 황보승, 손병래, 이은경 교수, 국제교류처 손완이 처장, 진춘화 교수와 함께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송광훈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중국 Neolix에서는 양루이 교육사업부 사장, 화성경세회사 국제교육사업부 류톈쟈오 사장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