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뒤 30살, 가슴 푹 파인 옷 입고 포즈 취한 수지 (사진)

2022-04-27 08:47

차기작으로 쿠팡플레이 '안나' 선택한 배우 수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의상 입고 오랜만에 근황 전해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별도의 설명은 없었지만, 사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 수지 인스타그램
이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가슴 부분이 파인 옷을 입어 과감한 노출에 도전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지는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29살이란 나이가 와닿을 정도로 원숙한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의 '안나'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