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서 2NE1 다 모이게 한 씨엘, 과거 이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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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참가한 2NE1
2NE1 리더 씨엘, 과거 해체 후 한 방송에서 언급한 말 재조명

그룹 투애니원(2NE1)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뭉쳤다.

2NE1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해체 후 처음으로 완전체 재결합 무대를 꾸몄다.

2NE1 씨엘 / 이하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2NE1 씨엘 / 이하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2NE1 멤버 씨엘, 산다라박, 공민지, 박봄은 히트곡 '내가 제일 잘나가'를 부르며 변하지 않은 무대 매너와 포스를 뽐냈다.

이런 가운데 2017년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한 씨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막 해체를 겪은 씨엘은 "2NE1 해체는 나를 완전히 무너뜨렸다"며 "저는 이상한 책임감이 있는 거 같다. 저도 끝까지 하고 싶었다. 책임지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코첼라서 2NE1 다 모이게 한 씨엘, 과거 이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코첼라서 2NE1 다 모이게 한 씨엘, 과거 이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코첼라서 2NE1 다 모이게 한 씨엘, 과거 이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코첼라서 2NE1 다 모이게 한 씨엘, 과거 이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코첼라서 2NE1 다 모이게 한 씨엘, 과거 이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이어 씨엘은 눈물을 참지 못하며 "멤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멤버들이 너무 좋아한다. 공연하고 노래하고 이런걸.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활동 연장 의사를 솔직하게 표현했다.

유튜브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 댓글
유튜브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 댓글

누리꾼들은 2NE1의 코첼라 재결합 무대를 본 후 해당 영상에도 댓글을 달기 시작하며 "멤버 모두가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다", "2NE1 너무 보고 싶다", "컴백 앨범 나왔으면 좋겠다" 등 2NE1 재결합 결성을 염원했다.

유튜브,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