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앙'해요...” JTBC 새 드라마, '레전드' 호평 쏟아지고 있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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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 4년 만의 신작... 벌써 누리꾼들 호평 이어지는 중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호평받고 있다.

'나의 해방일지'는 경기도 구석에 거주하고 있는 견딜 수 없이 '촌스러운' 세 남매의 일상을 다룬 작품이다.

JTBC '나의 해방일지' / 이하 JTBC 제공
JTBC '나의 해방일지' / 이하 JTBC 제공

'나의 해방일지'에는 배우 이민기, 김지원, 이엘, 손석구 등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날 '추앙'해요...”  JTBC 새 드라마, '레전드' 호평 쏟아지고 있다 (+반응)
“날 '추앙'해요...”  JTBC 새 드라마, '레전드' 호평 쏟아지고 있다 (+반응)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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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의 해방일지'는 '레전드 드라마'로 불리는 tvN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가 4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해영 작가는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볼 법한 인물들과 이야기를 잘 다루는 작가로, 현실적이면서 공감 넘치는 '명대사 제조기'로도 유명하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추앙(우러러봄)'이라는 드라마에서 다소 사용되지 않는 단어를 중요 장면에 배치해 화제를 모았다.

'추앙' 표현은 극 중 염미정(김지원 분)이 매일 의미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구 씨(손석구 분)에게 "할 일 없어요? 그럼 날 '추앙'해요"라고 말하는 대사에 사용됐다.

JTBC '나의 해방일지'
JTBC '나의 해방일지'

박 작가는 '나의 해방일지'에서도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가족의 단면을 잘 그려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 역시 2.9%에서 3.8%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

누리꾼들은 "시대를 담고 있는 드라마", "볼 때마다 너무 공감된다",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한다", "대사가 가슴에 와닿는다" 등 작품성을 칭찬했다. (유튜브 댓글)

JTBC '나의 해방일지'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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