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음란한 행위를 했기에… 유명 여캠 킥킥이 '처참한 결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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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 원 사기로 감옥까지 다녀온 킥킥이
음란행위로 아프리카TV서 영구정지 당해
인기 BJ 킥킥이가 아프리카 TV에서 영구정지 조치를 당했다.'/%3E%3C/svg%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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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이 인스타그램 댓글창 캡처 '/%3E%3C/svg%3E)
출소 후 킥킥이가 마세라티를 구입했다면서 올린 인증 사진. / 킥킥이 인스타그램

킥킥이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이거 어떻게 풀어?"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아프리카TV 채널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란(위 항목 외 음란행위)으로 영구 정지함"이란 문구가 쓰인 내용이 담겼다. 그는 최근 아프리카TV에서 방송 중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사과라도 해야 하나", "영입 제안 안 왔나", "이참에 트위치로 다시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킥킥이는 지인에게 빌린 8000만원을 갚지 않아 1심에서 사기 혐의로 2021년 6월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3개월간 형을 살다 같은 해 9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고 출소했다. 이후 반성하기는커녕 피해자를 조롱해 네티즌들에게 비판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