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주인공이 된다.

20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배우 신세경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 2에서 여자 주인공 탄야를 연기하게 된다. 또한 시즌 2는 시즌 1에서 10년이 지난 시점을 다루게 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방송됐던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으며 제작비만 540억 원이 들어간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시그널' '미생' '나의 아저씨'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고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등이 출연했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 1’은 총 3파트, 18부작으로 방송됐으며 최고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