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 부리면 뭐하나…” 노출 1도 없이 넘사벽 '애플힙' 뽐낸 걸그룹 멤버

2022-04-18 15:04

여동생 앞에서 몸매 자랑한 걸그룹 출신 멤버
달샤벳 수빈, 스키니진 입고 애플힙 뽐내

노출 하나 없이 우월한 애플힙 몸매를 드러낸 걸그룹 멤버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다.

이하 수빈 인스타그램
이하 수빈 인스타그램

수빈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동생 앞에서 끼 부리면 뭐하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빈이 담겼다.

이날 그는 목폴라 니트에 흰색 스키니진을 입고 마네킹 같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에 탄탄한 힙라인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머리를 쓸어 넘기며 섹시미를 풍겨 눈길을 붙잡았다.

또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로 모델 비율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수빈의 프로필상 키는 173cm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SNS 이용자들은 수빈 인스타그램에 "이쁘다 이뻐", "섹시해요", "몸매 무슨 일이야", "누나 너무 아름다우세요", "심쿵했어요", "끼 부리면 설레지요", "섹시해서 심쿵해" 등 댓글을 남겼다.

수빈은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솔로 활동 중이다.

그는 현재 채널A '리얼건강 스토리 일당백'에 출연 중이며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서 활약했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