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이너로 변신한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그림을 팔아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루머가 퍼지자 직접 나섰다.

남태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태현 그림 10점 완판하며 1억 4600만 원 벌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오보입니다. 그림 그대로 잘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기사에는 남태현이 지난 15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한 점당 최소 800만 원에서 최고 4000만 원에 달하는 그림 10점을 모두 판매해 무려 1억 4600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하지만 남태현의 해명으로 인해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그의 작품은 해당 페이지에서 판매가 종료된 상태다.
남태현은 지난달 아트컨티뉴에서 '아트테이너 남.태.현'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