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결혼한 아나운서, 연봉 '223억' 딱 티 나는 사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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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에서 2위 연봉 받는 류현진
류현진 구단 전용기 탄 배지현 아나운서

아나운서 배지현이 공개한 사진에 감탄이 쏟아졌다.
이하 배지현 인스타그램
이하 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토론토'라며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지현은 비행기에 탑승해 환하게 웃었다.

특히 그가 앉은 좌석에는 남편 류현진 구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엠블럼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배지현이 탄 비행기는 류현진의 구단에서 제공하는 전용기였다. 그는 토론토로 떠나 본격적으로 남편을 내조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과 결혼한 아나운서, 연봉 '223억' 딱 티 나는 사진 공개했다
류현진과 결혼한 아나운서, 연봉 '223억' 딱 티 나는 사진 공개했다

배지현은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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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좌완 투수에게 수여 되는 '워렌 스판상'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수상했다. 또한 연봉은 223억으로, 팀 내에서는 2위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