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겠다… SNS에 올라온 리쌍 길 근황,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작성일

리쌍 출신 길이 SNS 통해 전한 근황
살이 쏙 빠진 비주얼 공개하자 관심 폭발

힙합 듀오 리쌍 출신 길(길성준)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붙잡았다.

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 과르디올라 & 맵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살이 된 아들과 축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길이 담겼다.

이하 길 인스타그램
이하 길 인스타그램

이날 길은 드리블 중인 아들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또 과거에 비해 살이 쏙 빠진 비주얼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덥수룩한 수염과 함께 한층 날렵해진 몸매와 외모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몰라보겠다… SNS에 올라온 리쌍 길 근황,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몰라보겠다… SNS에 올라온 리쌍 길 근황,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길은 "호랑이 선생님. 바람 빠진 축구공. 어차피 대머리"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관심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몰라보겠다… SNS에 올라온 리쌍 길 근황,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누리꾼들은 길 인스타그램에 "헉 꿀단지 어디 가심", "살 많이 빠졌네요", "멋져요", "자주 소식 올려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세상에" 등 댓글을 남겼다.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20년 채널A 육아 예능 '아빠 본색'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몰라보겠다… SNS에 올라온 리쌍 길 근황,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최근에는 리쌍의 재결합 루머가 돌아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멤버 개리가 "사실무근 해체됨"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를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