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46)와 개그우먼 김지민(37)이 열애 중임을 밝혔다.

3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김준호, 김지민 양측은 "두 사람이 최근 좋은 감정이 생겨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씁쓸한 인생’, ‘남자의 자격’ 등에서 활약했다. 김준호는 ‘남자의 자격’에서 만난 뮤지컬 배우 김은영과 2006년 결혼해 2018년 합의이혼했다.
또한 김준호는 2009년 원정도박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면서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김준호는 KBS2 '1박 2일',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면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