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열애 끝에 결혼한 91년생 배우, 근황에 다 놀라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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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출신의 91년생 배우
5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우 김성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의찬이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성민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김성민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일해야 하는데... 백수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민은 편안한 차림으로 골목길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봤다. 여유로워 보이는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아역 배우 시절 모습은 완전히 벗은 성숙해진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김성민은 지난 2020년 대학 선후배 사이로 만나 5년 동안 교제한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교제 시절부터 아내와 함께 서울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해오던 중 지난해 여름 폐업했다.


1991년생으로 올해 32살이 된 김성민은 1998년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 아들 의찬이 역을 연기해 인기를 얻었다. 2000년 방송된 KBS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