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초고음 내뿜는 옥주현 '레베카' 커튼콜 영상, 급속 확산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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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막 내린 뮤지컬 '레베카'
옥주현, 폭발적인 가창력 담긴 커튼콜 영상 화제

뮤지컬 '레베카' 옥주현 커튼콜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심군™ 하.늘.을.달.리.다.'에는 같은 달 27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레베카' 공연 커튼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레베카'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에녹, 임혜영, 그리고 옥주현 회차 '세미 막공' 커튼콜 무대인사가 포함됐다.

이하 유튜브 '심군™ 하.늘.을.달.리.다.'
이하 유튜브 '심군™ 하.늘.을.달.리.다.'

영상 속 옥주현은 배우들의 간단한 배역 인사가 끝나자 직접 마이크를 잡고 "관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곧 옥주현은 뮤지컬 메인 넘버 '레베카'를 앙코르 곡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옥주현은 금세 자신이 맡은 댄버스 부인 역으로 바뀌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노래가 끝날 때쯤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내뿜는 동시에 초고음역대 구간을 소화해 보는 이들을 전율케 했다.

누리꾼들은 "사람이 낼 수 있는 고음인가", "진짜 멋있다", "나도 보고 싶다", "보러 간 사람이 최대 수혜자", "와 진짜 입 벌리고 봤다" 등 옥주현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유튜브 댓글)
유튜브, 심군™ 하.늘.을.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