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손흥민을…" 코로나로 우울한 정국, 특급 소식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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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중단됐다가 다시 진행하기로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7월 대구시 방문
'월드 클래스' 손흥민이 소속된 팀 토트넘 홋스퍼 FC가 오는 7월 한국의 대구시를 방문한다.

쿠팡 등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FC가 쿠팡과 스포츠마케팅 에이전시인 피치 인터내셔널의 초청으로 7월 한국에 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참가해 2개의 경기를 뛴다.

토트넘은 지난 2019년까지 해외 프리시즌 투어를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2020년부터는 중단했으나 올해 재개하기로 했다.

쿠팡플레이는 손흥민, 이강인, 황의조 등 해외파 선수들의 경기를 중계하는 플랫폼이다.

대구시는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 중 1경기를 유치하려고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