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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 렌즈 끼는 기분...” 버튼 하나로 이물질 완벽 세척 해주는 렌즈 세척기

2022-03-11 12:25

단백질, 화장품 잔여물, 미세먼지 99.33% 세척
안경원 렌즈 세척기와 원리 같아

셔터스톡
셔터스톡

화장품 잔여물, 미세먼지는 렌즈 착용 시 여러 문제를 유발한다. 렌즈에 유해 물질이 붙게 되면 잘 떨어지지 않아 눈 통증,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 각종 안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경우 매일매일 렌즈 세척은 필수다.

이하 AG렌즈세척기
이하 AG렌즈세척기

그러나 손으로 하는 세척은 제대로 세척이 되는 건지도 의문스럽다. 그렇다면 렌즈에 붙은 이물질과 세균을 버튼 하나로 99.33% 세척해 준다는 국내 최초 'UV 살균 AG 렌즈 세척기'를 주목해 보자. (바로가기)

현재 택샵에서 재입고 기념 55% 할인된 단독 특가에 무료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매일 하는 렌즈 세척이 귀찮거나 365일 렌즈를 끼는 렌즈족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바로가기)

이 렌즈 세척기는 1초당 115,000회 진동하는 초음파가 미세 버블을 만들어낸다. 이 버블은 손으로는 제거할 수 없는 단백질과 이물질을 강력하고 섬세하게 세척한다. 안경점에서 안경을 세척해 줄 때 많이 봤던 초음파 세척기와 동일한 원리다.

또 국내 최초, 자체 제작으로 살균 효과가 가장 좋은 파장의 UV-C LED 램프가 내장돼있어 완벽에 가까운 살균, 소독이 가능하다. 실제 국제 공인 인증 기관 SGS에서 측정한 결과, 3분 사용 시 대장균 99.33%가 살균됐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착용했던 렌즈를 기기안에 넣고 세척액을 스테인리스 부분까지 채운 뒤, 커버를 닫고 버튼을 빠르게 2번 눌러 세척을 시작하면 된다. 세척은 3분 뒤 자동으로 종료되며, 사용한 세척액은 버려주면 된다. 하드렌즈, 소프트렌즈, 컬러렌즈, 드림렌즈 모두 사용 가능하다.

세척 후 세척액에 둥둥 떠다니는 단백질, 이물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물질이 남아있는 렌즈를 그대로 착용하면 이물감뿐 아니라 단백질이 붙는 현상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데, 이 단백질을 바로바로 제거하지 않으면 시야가 흐릿해져 눈이 금방 피로해질 수 있다.

구매자들은 " 고작 한번 써봤는데 세상이 맑아보임" " 렌즈에 마스카라 등 화장품 이물질 묻을 때 세척이 너무 어려웠는데 정말 뽀송뽀송한 렌즈를 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렌즈 찢어질 일도 없고 착용감도 너무 부드럽다" "둥둥 떠있는 이물질 보고 놀램" 등 후기를 남겼다. (바로가기)

만점에 가까운 고객만족도와 수차례 앵콜을 진행했던 AG 렌즈 세척기는 택샵에서 재입고 기념 단독 최저가 할인 행사 중이다. 55% 할인된 가격으로, 택샵 신규 가입 3,000원 쿠폰 동시 적용 시 41,900원, 무료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바로가기)

home 황인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