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스태프들이 폭로한 불만 사항이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에는 ‘스태프가 폭로하는 아이유에 대한 불만’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과거 아이유가 유튜브에 올린 콘서트 후일담이 담겼다.
![이하 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 '](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9/img_20220309182610_611fcfd0.webp)




아이유 스태프들은 “공연이 5시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10시가 넘었다”, “진지하게 이 정도 길이면 산재보험(?)을 들어야 한다”, “집에 가면 숟가락을 못 든다”, “무슨 곡을 할 줄 모른다. 악보가 너무 많다”, “앵앵콜이 유명해서 무슨 곡을 할 줄 모른다”며 공연 시간에 대해 언급했다.
스태프들은 “대신에 아이유는 직접 손편지와 금일봉 500을 늘 하사한다”고 덧붙였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콘서트 가고 싶다”, “저 정도 콘서트 시간이면 받을 만하다”, “5시간 넘게 하면 힘들 듯”, "나 같으면 탈진한다", "그래도 금일봉이 너무 쎄다"라며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