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졌다.
안영미가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OSEN이 7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영미는 이날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여 PCR 검사를 받고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양성 반응이 나옴에 따라 안영미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스케줄을 취소했으며, 안영미를 대신해 송진우가 이날 뮤지와 DJ 호흡을 맞춘다고 매체는 전했다.
안영미가 출연 중인 MBC ‘라디오스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등의 프로그램의 녹화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자가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뒤 PCR 검사에서 음성을 기록할 확률은 23.9%다. 넷 중 하나가량이 신속항원검사 오류로 인한 ‘가짜양성’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