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버의 플렉스를 보여줬다.
강민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나 이거 사면 편집 훨씬 잘할 거 같아서 그랬지 진짜루 허영 장비충 정신승리템… 그리고 2월 브이로그는 뉴 데스크탑 세팅 버전으로 신나고 열심히 편집 중! 뽀케이(4K)가 전혀 덕덕거리지 않아!"라며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작업실에서 의자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책상 위에는 최신식 모니터와 스피커, 노트북이 놓여있다.

강민경이 구매한 전문가용 모니터는 600~7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부러움을 샀다.
강민경은 7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가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해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