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여신'으로 불리는 방송인 신수지가 남다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이 좀 아쉽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보디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노력이 돋보이는 완벽한 등근육과,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신수지는 지난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 정유인과 보디 프로필 촬영에 임하며, 체중 7Kg, 체지방률 5%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이어 "30일 동안 매일 두 시간 씩 유산소를 뛰었다"며 "발에서 매일 피가 났다"고 덧붙였다.
프로필상 신수지의 키는 166cm, 몸무게는 47kg이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등근육이 정말...", "정말 예술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1991년생인 신수지는 올해 32세로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한 뒤 현재 다양한 방송과 광고에 출연하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 프로볼링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