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기다렸던 사람들, 눈 번쩍 뜨일 소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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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3' OST 라인업 공개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스타들 총집합
TV조선 새 토일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 첫 방송 전부터 화려한 OST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의 OST 제작을 맡고 있는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8일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는 나다, 정유지, 김동현, 에스나 등 화려한 스타들이 참여한다.
섹시부터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소화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는 나다는 지난해 '마라맛 섹시'를 내세운 '신'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묵직한 카리스마를 담은 신곡 '불렛프루프'로 활동을 이어가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TV조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 짙은 무대로 호평을 받았던 김동현도 '결혼작사 이혼작곡3'을 통해 처음으로 OST를 부르게 됐다.
정유지는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OST 등 다수의 영역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스타다. 최근에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루시 역으로 합류했다.
에스나는 지난 2013년 SBS 종영극 '상속자들'의 OST '아랫입술 물고'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OST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결혼작사 이혼작곡3'은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자들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와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