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순위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7일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서울시는 2위 제주시, 3위 부산시, 4위 수원시 등을 꺾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4037만 3685개를 분석해 나왔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행정시가 포함된다.

1위에 오른 서울시는 브랜드평판지수 355만 6877을 기록하며 2위 제주시(브랜드평판지수 139만 3096), 3위 부산시(브랜드평판지수 113만 6156)와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또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244만 7052)와 비교했을 때 45.35%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2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30위는 서울시, 제주시, 부산시, 수원시, 고양시, 인천시, 창원시, 천안시, 대구시, 세종시, 화성시, 용인시, 청주시, 부천시, 포항시, 남양주시, 파주시, 안산시, 대전시, 전주시, 평택시, 시흥시, 진주시, 안양시, 광주시, 김해시, 경주시, 양산시, 구미시, 서귀포시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2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85위까지의 순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