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바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영진이다.
이영진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5년 🎀"이라며 데이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영진과 배정훈 PD가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식당에 앉아 몸을 맞대고 다정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둘은 5주년을 기념해 술잔을 부딪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이영진과 배정훈 PD는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은 1여 년 정도 교제했다며 쿨하게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영진은 1997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그는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 팀에서 히든카드로 불리며 맹활약 중이다.
배정훈 PD는 SBS 시사교양 본부 소속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외에 ‘당신이 혹하는 사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궁금한 이야기 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