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특발성 발작을 앓고 있는 강아지 '공감이'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6일 페이스북 페이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에 '공감이'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A 씨는 "지금 제가 공감이의 임시보호자를 맡고 있다"라며 "특발성 발작이라는 증상 때문에 임시 보호 문의나 입양 문의가 전혀 안 들어왔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발작은 하루에 2번 약만 잘 챙겨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져주면 좋다면서 품에 머리를 박는 귀여운 강아지다"라고 설명했다.

A 씨는 "임시 보호를 하며 살이 좀 쪘다. 끝까지 잘 키워주시고 케어 잘해주실 분을 찾고 있다. 정말 가족처럼 아껴주실 분만 지원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