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에게 경사가 났다. 진짜 진짜 축하할 일이다.
이 소식을 접한 영탁의 팬들은 힘찬 박수를 보냈다.



영탁이 오는 10일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밀라그로가 7일 밝혔다.
해당 곡은 영탁이 출연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일부 공개된 노래다. 이와 관련해 영탁은 "방송에서 (곡이) 잠깐 공개됐는데 사랑을 받아 싱글 발매가 결정됐다"라고 소식을 전했었다.
소속사는 7일 공식 페이스북에 영탁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영탁 뉴 디지털 싱글 '전복 먹으러 갈래' 2022년 2월 10일 오후 6시"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이번 신곡 발표와 관련해 소속사는 "예능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 달리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탁은 최근 한 막걸리 회사와의 분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번 신곡 발표를 통해 다시 노래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팬들과 만날 것으로 전망된다.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했다. 가수뿐 아니라 작곡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누나가 딱이야' 등의 곡이 잇달아 히트하며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