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비해 허벅지가…” 몸 푸는 장면 공개돼 난리 난 쇼트트랙 최민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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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놀라게 만든 최민정 근육
“진짜 멋있다”, “대단하다” 반응

대한민국 쇼트트랙 최민정의 몸 푸는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민정 / 뉴스1
최민정 / 뉴스1

최민정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6조에 출전해 42초85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민정의 허벅지 근육이 드러나는 장면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해당 장면은 500m 예선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포착됐다.

최민정은 경기 직전 밴드를 이용해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이때 최민정의 허벅지 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가는 팔과 다리와는 대조돼 눈길을 끌었다.

이하 SBS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튜브, SBS뉴스

네티즌들은 "상체는 말랐는데 하체 근육 어마어마한 게 대단하네", "진짜 멋있다", "폭발력 장난 아니더라", "진짜 엄청나다", "팔은 가는데 하체가 장난 아니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한편 최민정은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쇼트트랙 여자 500m 8강 경기에 나선다.

home 김민기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