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 가수 이상민을 꺾고 2월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사람이 있다. 바로 송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일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이번 달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은 1위 송해, 2위 유재석, 3위 이상민 순으로 분석됐다.

이번 결과는 지난달 5일부터 이달 5일까지(2022년 1월 5일~2월 5일) 예능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4785만 4482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소셜에서의 대화량 등을 측정한 내용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송해 브랜드 링크 분석을 보면 '고맙습니다,진심담다, 기록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여러분 고맙습니다, 전국노래자랑, 뮤지컬'이 높게 분석됐다"라며 "송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91.78%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송해, 유재석, 이상민 이외에 김종국, 이승기, 강호동, 홍현희, 김종민, 김희철, 하하, 이경규, 김준호, 서장훈, 이수근, 안정환, 박명수, 송지효, 신동엽, 이동국, 탁재훈, 허재, 지석진, 윤종신, 김성주, 조세호, 김숙, 노홍철, 유희열, 김구라, 김민경 등이 예능인 브랜드평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