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완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5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스타일링을 한 그는 높은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며 자신감 있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마른 팔뚝도 눈길을 끈다.


1969년생인 김완선은 1986년 데뷔해 파격적인 비주얼과 춤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신곡 '필링(Feeling)'을 발표해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