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데 열받는다” 소리 나오는 김다미♥최우식 현실 스킨십 장면

2022-01-18 14:47

'그 해 우리는' 귀엽다고 난리 난 장면
김다미, 최우식 현실 스킨십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주연 배우인 김다미, 최우식의 스킨십 장면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하 SBS "그 해 우리는"
이하 SBS '그 해 우리는'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그 해 우리는 열받는 부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국연수와 최웅이 다시 사귀기로 하면서 대추차를 가지고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하 더쿠
이하 더쿠

국연수는 최웅에게 대추차를 건네며 “너 잘 시간이야”라고 하자 최웅은 “아이 지금 어떻게 자, 요즘 초등학생도 이 시간에 안자”라며 거절했다. 이어서 국연수가 “나도 자고 갈까?”라고 하자 최웅은 국연수를 안으면서 “어두워지면 자야지, 이 시간에는 길도 어두워져서 돌아다니면 위험해”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데 열받는다”, “안경 벗는 부분 하찮다”, “짜증 나는데 귀여워”라며 댓글을 남겼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로 최우식, 김다미, 김성철, 노정의 등이 출연한다.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